언론보도

[삼육대학교] 면접고사 심사 기준 강화

2011.08.31 조회수 3,335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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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933명을 모집한다. 9월15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이번 수시모집에는 2006년 2월 이후 졸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일반전형과 함께 전형별 지원자격이 요구되는 수 리더(SU秀 Leader), 검정고시, 사회적배려자, 영농종사자자녀, SDA추천, 신학과특별, 특기자전형과 정원외 전형인 농어촌, 전문계고교졸업자(정원외) 특별전형도 진행된다.

전형방법은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형에서 학생부 80%와 면접 20%로 선발하며, 특기자 특별전형은 전형별로 입상실적, 어학성적, 실기성적 등을 점수화해 면접성적과 함께 반영한다. 학생부 반영은 2008년 2월 이후 졸업자는 학생부 상에 표기된 이수단위와 석차등급을 점수로 반영하고, 2006년 및 2007년 졸업자는 학생부에 표기된 ‘석차/재적수’를 등급화해서 이수단위와 함께 점수로 반영한다.

면접고사는 대학의 교육이념, 생활태도 및 습관, 인성 및 사회봉사 활동 등을 평가하며, ‘기본소양’ 영역과 지원학부(과)를 수학하기 위한 자질 및 이해도를 평가하는 ‘전공소양’ 영역으로 나눠 평가한다. 면접위원 4명 중 두명 이상에게 최하등급을 받으면 불합격 처리되는 기준이 추가 되었으므로 이를 알고 면접 대비를 충실히 해야 한다. 강진양 교무처장

/2011.08.30 한겨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