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삼육대학교, 동문의 시대가 열리다

2014.02.27 조회수 3,636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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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후문(後門)이 동문(東門)으로 다시 태어났다.

삼육대는 2월 27일 오전 11시 동문에서 교직원 및 논골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문 준공식을 가졌다. 

2013년 6월 대학의 숙원사업이던 동문 도로 확장 공사를 시작하여 9월 준공했으며, 같은해 10월 동문 경비실 및 조형물에 대한 대학 구성원의 의견 수렴 및 심사를 걸쳐 공사를 착공했다. 2014년 2월 14일 완공되어 대학의 어엿한 또 하나의 문이 생겨났다.

마을대표로 참석한 봉만복씨는 “신축된 동문이 대학과 논골 마을의 소통의 통로가 되었으면 한다. 대학은 마을을 위해 배려하고 마을은 대학의 협력자로서 발돋움할 것”이라고 축사를 전했다.

김상래 총장은 “이제 후문이 아닌 삼육대학교 동문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하여 동문이 완성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