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봉사도 하고 전공도 살리고, 삼육대 학생들의 일석이조 재능기부

2012.09.12 조회수 2,377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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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369
    언론담당 유 다 혜 (02)3399-3365
  • 발 송 일 : 2012. 4. 25
  •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139-742)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번지
– 대표전화 : (02)3399-3365
– E-mail: youda602@syu.ac.kr

최근 새로운 기부형태로 주목받고 있는 재능기부열풍이 대학교에도 불고 있다.

재능기부는 금전적인 부담 없이 자신의 재능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대학생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사회봉사 우수 대학으로 손꼽히는 삼육대(총장 김상래) 학생들도 예외는 아니다. 삼육대 학생들은 지난해부터 자발적으로 전공연계 봉사클럽을 조직하여 각 학과의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23개의 봉사클럽이 구성됐으며, 대학에서는 이들에게 활동지원금을 지급하여 적극 지원하고 있다.
 
물리치료학과에서는 재활승마를 통해 뇌성마비 아이들의 운동을 돕는가 하면 노인, 아동,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무료로 물리치료 봉사를 하고 있다.
 
상담심리학과에서는 농어촌,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그림 및 상담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교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하여 집단 상담 및 개인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또 음악학과 학생들은 시각 장애인 학생들에게 일대일로 성악 및 악기 레슨을 해주고 있으며,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은 노인과 아동들의 미술 실기 지도를 맡고 있다.
 
기초의약과학과는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노원구 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멘토링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삼육대 사회봉사단 관계자는 "삼육대 학생들은 이 같은 전공연계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심과 전공지식을 향상시키고 있다. 연구활동과 봉사활동을 병행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학생들의 참여가 나날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