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보건복지대학원 국가자격 보건교육사의 전망 세미나 개최(2008년 3월 2일: 2시-4시)

2008.02.27 조회수 4,282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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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대학원 보건학과에서는 2008년 3월 2일(일) ‘제8회 보건인의 날'을 맞이하여 “국가자격 보건교육사의 전망”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대학원은 2001년에 설립하여 올해로 8번째 보건인의 날의 행사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2009년도부터 시행되는 보건교육사가 국자자격화가 되므로 이를 준비하기 위하여 “보건교육사의 역할과 전망”을 주제로 보건복지부 건강투자기획팀 내 보건교육사 TF 운영을 책임지신 이주열 교수를 초청하여 특별 세미나를 마련하였다.

보건복지대학원 보건학과는 2001년 설립되어 5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2008년 현재 45명의 재학생, 총 98명의 보건전문인이 보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여러 교수의 헌신과 노력으로 2008년 1학기에는 19명의 신입생이 입학하여 보건학과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행사일정은 아래와 같다.


 

제8회 보건인의 날 세미나: “국가자격 보건교육사의 전망”
1. 일  시 : 2008. 3.2(일) 오후 2시~4시
2. 장  소 : 삼육대학교 신학과 4층 강당
3. 순  서 : 사회-천성수 (통역- 윤선미)
           14:00 ~ 14:20 등록
           14:20 ~ 14:30 개회식
                          환영사: 이기갑 교무처장
                          축  사: 조원웅 국제절제협회장
           14:30 ~ 14:40 천연치료사 2급 및 보건교육사 2급 자격증 수여식
           14:40 ~ 16:00 세미나
                    14:40~15:10 미국의 보건교육전문가 양성과정 및 시험제도
                        발표: 손애리 삼육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보건학과 교수

                    15:10~15:40 우리나라의 보건교육사제도의 시행과 전망
                        발표: 이주열 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

                    15:40~16:00 질의 및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