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변신하는 대학 – 빨리 변하는 대학만 산다[동아일보]

2006.10.26 조회수 4,641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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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학 100주년을 맞은 삼육대는 9월중 비전 선포식을 열고 제2창학을 선언한다. 기념 주간인 10월 첫째 주에는 세계 105개 자매대학 총(학)장을 초청해 국제포럼도 개최한다.

 
삼육대는 지영체(智靈體)의 삼육(三育)교육 이념을 실천하면서 도덕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학의 비전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다.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국제적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 국내 상위권 대학에 진입한다는 목표다.
 
 
삼육대는 1인 1외국어 교육으로 국제화 사회에 유용한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을 지향한다. 교환학생 대상 국가는 지난해 18개국에서 올해는 20개국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