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박유선 교수, 창조한국당 상징 심볼마크 제작해

2007.11.13 조회수 4,900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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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대학 미술디자인학부 박유선 교수(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는 2007년 10월 30일 창당을 앞두고 있는 창조한국당을 대표 상징하는 심볼마크를 의뢰 받아 최근에 최종 선정 되어 화제가 되었다.

문국현 대통령후보가 이끄는 창조한국당의 ‘사람이 희망이다’라는 이념과 통치철학을 잘 표현한 이번 심볼마크는 ‘희망찬 정치의 가능성’을 박교수의 독특한 조형어법으로 형상화 하였다. 또한, 아름다운 조국, 금수강산의 산, 달, 해도 포함하며 사람과 사람간의 뜨거운 합일정신과 인본사상을 나타내었는데 붓터치의 캘리그래피 효과와 기하학적인 도형간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PI(Politics Identity)라 할 수 있는 이번 프로젝트로 본 대학의 지명도를 상승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한 박유선 교수는 곧 일본색채연구소의 초청을 받아 1년간 디자인 연수를 다녀 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