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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의 ‘도전 그리고 열정’

2012.10.17 조회수 3,466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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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사람만이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지난 10월 15일 오전 10시 삼육대 대강당에서 황영조 감독이 ‘도전과 열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황 감독은 "나는 세계적인 마라토너가 되겠다는 꿈과 목표를 가지고 달리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오로지 달리기만 생각했다"고 회고했다.

그는 이어 "꿈을 향해 항상 도전하고 행동해라. 조금 더딜지 모르지만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다 보면 어느 순간 최고가 되어 있을 것"이라며 "여러분도 꼭 인생의 금메달을 따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 감독은 199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상했고, 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 감독, 대한육상경기연맹 마라톤 기술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