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미주 성도들의 발전기금 기부 이어져

2013.08.01 조회수 3,563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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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성도들의 삼육대 발전기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7월 25일 미주 로마린다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남충우 장로가 삼육대 총장실을 방문하여 1만 불을 기부했다.

가족과 함께 삼육대를 방문한 남 장로는 신학과 학생들을 위한 ‘SU 100인 인재 양성 장학기금’으로 써달라는 뜻을 전했다.

또 현 삼육동 부지를 찾는데 공헌한 고 이여식 목사의 가족인 김부정 목사와 이영심 집사도 각각 1만 불씩을 기탁하였다.

한편 김상래 총장은 발전기금 모금을 위하여 지난 해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를 찾아 삼육대의 발전상과 비전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