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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재림교인 장학재단, 삼육대에 지난 8년간 3만불 장학금 기탁

2012.10.04 조회수 3,245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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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재림교인 장학재단(이사장 오성훈 목사)의 운영위원장 유재상 목사는 지난 104일 삼육대학교 총장실을 찾아 4천불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로써 미주한인재림교인 장학재단이 삼육대학교에 맡겨온 누적 장학금액은 3만불에 이르게 됐다.

미주한인재림교인 장학재단은 목회자 양성과 신학교육 발전에 대한 뜻을 가지고 지난 2005년부터 삼육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왔다. 그동안 30명의 학생들이 장학혜택을 받았고 수혜학생 중 10명의 학생은 목회자가 되어 교회를 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