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물리치료학과, 전국 물리치료사 종합 학술대회 학술상 휩쓸어

2010.05.06 조회수 4,443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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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제52차 전국물리치료사 종합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휩쓸어 대학을 빛내고 있다. 2010년 5월 2일(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 및 소극장에서 대한물리치료사 협회(협회장 박래준, 대구대 교수)가 주최한 제52차 전국물리치료사 종합학술대회에서 본교 물리치료학과 4학년 서경철,송교현,이정수,장단비 팀(지도교수 이병희)이 학부 학생부문 논문 발표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대학원생들의 구연 발표에서는 대학원 물리치료학과 서현두(박사 5학기:지도교수 정이정)원생이 대상을 차지하였고 정은정(박사 1학기:지도교수 이병희)원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을 안았다. 한편, 윤미정(박사 1학기:지도교수 이완희)원생이 포스터 부분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전국에서 물리치료사 약 3,000여명이 참석한 종합 학술대회에서 본교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여 본교 물리치료학과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본 학과 이병희 교수가 “장애인 등에 대한 특별법 제정” 등에 관한 공로가 인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여 본인 뿐만 아니라 학과의 큰 영광이 되었다. 현재 이병희 교수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학술이사로 봉사하고 있다.

 

* 기사제공 : 물리치료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