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문화일보] – 세움·키움·나눔 갖춘 휴먼엘리트 육성

2007.07.03 조회수 4,957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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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서광수(63) 총장은 따스한 인간성 위에 외국어나 첨단기술을 습득하는 디지로그(digital+analog)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을 강조했다. 서 총장은 “자칫 편중된 지식만 쌓다보면 사회의 건강과 인간의 도덕성을 저해할 수 있다”며 “대학은 균형잡힌 교육을 통한 휴먼엘리트를 길러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움·키움·나눔 갖춘 휴먼엘리트 육성"
– 서광수 삼육대 총장
 

― 삼육대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략은 어떤 것입니까.
“삼육대는 세계 100여개 대학과 전략적인 제휴를 맺고 외국 학생들과 선의의 경쟁을 통한 국제적 경험을 지닌 인재를 키우고 있습니다. 전체 교수 중 원어민 교수비율은 전국 최상위권이며 학생들에게는 일정수준 이상의 영어실력을 갖추면 ‘SU秀
MVP’인증을 부여해 격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