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문화일보]삼육대 손애리 교수 – 청소년 음주 영향성 논문 소개돼

2009.06.10 조회수 4,211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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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는 청소년이 성 경험을 할 가능성은 술을 마시지 않는 청소년보다 4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손애리(보건관리학) 삼육대 교수팀은 9일 ‘청소년 음주와 성행동’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청소년의 음주가 성위험 행동에 영향을 크게 미친다”며 이같이 밝혔다.

출처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60901030927163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