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럭비판 ‘우생순’ 꿈꾸는 태극낭자들 “무조건 1승”

2014.09.29 조회수 2,191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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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조건 1승!” 어려운 환경 속에서 1승을 꿈꾸고 있다. 여자럭비대표팀이 2014인천아시안게임에서 대회 출전 사상 첫 승을 노리고 있다. 왼쪽부터 최민정, 서미지, 최예슬, 김동리.

7인제 여자럭비는 2014인천아시안게임 정식종목이다. 우리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목표는 소박하게도 1승이다. 이를 위해 여자럭비대표팀은 4월부터 치열하게 달려왔고, 28일부터 아시아드선수촌에서 결전에 대비하고 있다.

주장 서미지(23·삼육대)는 “선발전에 대신 나가보라”는 학교 선배의 권유를 받아들였다가 덜컥(?) 합격했다. (중략)

스포츠동아 http://sports.donga.com/list/3/all/20140928/66792951/3
국민일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92280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