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라보엠’ 代打로 갔다가… 빈을 사로잡은 남자_ 삼육대 출신 테너 강요셉

2014.04.18 조회수 3,191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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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빈 국립오페라극장 깜짝 데뷔… 삼육대 출신 테너 강요셉
한국서 맡았던 ‘라보엠’의 로돌포… 펑크낸 테너 대신 공연해 찬사받아
이어진 빈 오페라극장 러브콜… 다음달 ‘호프만 이야기’ 무대에 서

“아무리 몸이 아파도 공연을 펑크낸 적 없다. 남의 역을 해준 적은 있어도….”작년 12월 세계적 소프라노 안젤라 게오르규와 ‘라 보엠’으로 빈 국립오페라극장에 깜짝 데뷔한 테너 강요셉(36)의 신조다. (중략)

조선일보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17/201404170000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