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대학청년고용센터’ 4월 1일 개소

2011.05.04 조회수 2,154 웹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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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청년고용센터 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4월 1일 오후 2시 학생회관 잡카페에서 대학청년고용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대학청년고용센터는 고학력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전국 44개 대학에 마련되었으며 서울 지역 4년제 대학으로는 삼육대를 포함한 3개교가 선정됐다.
 
삼육대 대학청년고용센터는 학생회관 2층 203호에 위치해 있으며, 2011년 12월 31일까지 민간 고용서비스기관의 전문 컨설턴트 4명이 이곳에 상주하며 재학생과 졸업생들에게 직업진로지도 및 취업상담·알선서비스와 고용노동부 시행 청년고용관련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컨설턴트 인건비와 운영비는 전액 고용노동부에서 부담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우리 대학 김기곤 총장, 강진양 교무처장, 신성례 학생지원처장, 이국헌 교목부장, 김진태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장, 노은희 커리어넷 본부장이 참석하여 삼육대 대학청년고용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김기곤 총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대학 학생들이 취업과 꿈을 달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이 프로젝트가 꼭 성공하도록 우리 대학이 앞장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진태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장은 "삼육대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대학청년고용센터가 소명을 다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