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대학원 보건학과, 수상 소식 잇따라

2014.07.02 조회수 2,351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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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대학원 보건학과 박사과정 학생들의 수상 소식이 잇따라 전해졌다.

박사과정 김형태 씨는 6월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열린 한국보건대학원협의회 보건학종합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 김형태 씨는 ‘청소년의 스트레스인지가 자살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로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혜경 씨는 한국건강증진재단에서 실시한 ‘2013년 방문건강관리사업 미담수기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혜경 씨는 종로구 보건소에서 방문 간호사로 일하면서 겪은 감동적인 이야기를 글로 잘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