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공지

늦은 귀가시 택시를 이용할 때는 365안심서비스 이용하세요!

2007.10.02 조회수 7,295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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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최근 도급택시 등 불법택시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됨에 따라 내년 8월까지 1년간 경찰 등과 합동으로 불법택시에 대한 특별단속을 시행합니다.



시는 특히 다산콜센터(☎120)를 통해 신고와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내년부터 도급택시의 경우 최대 100만원, 승차거부 등의 행위에 대해서는 최대 5만원까지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10월 하순부터 본격 서비스되는 새로운 브랜드 콜택시를 활용해 여성전용 콜택시, 365안심서비스(그린택시, 2006년 11월부터 시행중) 등을 운영, 여성들이 심야에도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늦은 밤 귀가 시에 안심하고 택시이용하세요!

 


 


* 안심서비스란 승객이나 배웅하는 이가 택시의 앞 유리와 뒷 자석문 유리에 부착되어 있는 안내표지(스티커)에서 안내하는 대로 휴대폰을 이용하여 탑승택시의 정보를 확인하고 저장 또는 전송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서 이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휴대폰에서 ‘**36524′(365일 24시간의 의미)를 누른 후 무선인터넷 버튼[Nate(SKT), Magic N(KTF), ez-i(LGT)을 누르고 안심서비스 스티커에 표시된 5자리의 차량 고유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2. 365일 안심서비스는 이동통신사별로 월 1,000원(위치정보전송제외) ~ 1,500원(위치정보 전송포함)의 정액서비스 또는 건당 30~70원 정도의 정보이용료가 부가됩니다. (통화료는 별도임)

 


 

<< 365일 안심서비스 이용요금 >>


– 차량정보 조회시 : 무료
– 조회한 차량정보 저장시 : 30원/건
– 조회한 차량정보 저장 + 전송시 : 50원/건
– 휴대폰 위치정보 전송 : 70원/건 (15분 간격 3회 전송 선택시 150원)




– 서울특별시 –



 


※ 본 공지사항은 서울특별시의 요청에 따른 게시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