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뉴스타트 연구동 건축 기공식 열려

2014.02.27 조회수 3,553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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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는 2월 27일 오전 10시 뉴스타트 연구동 신축예정부지에서 뉴스타트 연구동 건축 기공식을 열고 공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상래 총장을 비롯해 최준환 총동문회장, 문치양 전무이사, 이신연 상무이사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였으며,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말씀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뉴스타트 연구동은 연면적 1,456.53㎡ 규모의 반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이루어진 건물로 2011년 2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약 36개월에 걸친 오랜 허가과정을 거쳐 건축을 시작하게 됐다. 이곳은 재림교회의 건강운동인 뉴스타트에 대해 연구하는 곳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준환 동문회장은 “뉴스타트 사업을 통해 건강원칙이야말로 참된 과학이라는 것을 연구와 교육으로써 입증하여 깨끗한 몸과 마음을 가진 일꾼들이 이곳에서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