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놀부외식 논문공모전 수상소식

2006.12.30 조회수 5,408 권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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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경영학부 1학년 조남옥 학생과 같은 학과선배인 김미정 학생이 "제8회 놀부외식 논문 현상공모전" 에서 "놀부의 효과적인 문화마케팅 실행방안 –  문화마케팅 요소와 기업이미지 간 연관분석-" 이란 주제로 우수상(상금 150만원)을 수상하여, 지난 8일 놀부 본사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특히, 디지털경영학부는 작년 제7회 공모전에서도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한데이어 올해에도 최우수상이 없는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역대 수상자들 가운데서 유일하게 같은 대학 같은 학과에서 2년 연속 최고의 상을 수상한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지도교수로서 초대를 받아 시상식에 참석한 이형석 교수는 주식회사 놀부의 기획홍보실 임직원들로 부터 삼육대학교 경영학과 학생들의 우수성에 다시한번 놀랐다면서, "삼육대학교 경영학과 학생들이 제출하는 논문은 매우 수준이 있으면서도 실무적으로 활용가능할 정도로 잘 쓰여졌다고 평가하고, 실제로 작년에 수상한 논문의  아이디어를 현재 본사 기획홍보실 주관으로 실행에 옮기고 있다" 고 전했다.

 

지난 5월 행정자치부 주최 "CS 행정 우수논문 현상공모" 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11월 2일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에서 주최한 "우체국예금보험대학(원)생 경제논문공모" 에서 장려상(상금 100만원 및 상패) 수상에 이은 또하나의 수상 소식은 삼육대학교를 알리는데 큰 기여를 했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보여주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이들의 수상에 관한 기사는 인터넷공모전 포털사이트 "ThinkGood" 과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 그리고 우체국금융 홈페이지(www.epostbank.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