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나눔문화 확산과 장학금 마련을 위한 ‘삼육사랑샵’ 오픈

2013.04.16 조회수 3,970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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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교내에 안쓰는 물건은 기부하고 필요한 물건은 싸게 사는 알뜰가게, ‘삼육사랑샵’이 문을 열었다.

나눔문화 확산과 장학금 마련을 위해 문을 연 삼육사랑샵은 지난 3월 25일 오픈하여 매주 월요일, 수요일 9시부터 5시까지 체육관 옆 콘테이너에서 운영을 하고 있다.

삼육사랑샵에서는 의류, 잡화, 그릇, CD, 가전용품 등을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삼육사랑샵의 수익 전액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운영을 맡고 있는 삼육사랑자원봉사단 관계자는 “집에서 쓰지 않는 옷이나 생활용품들이 있다면 삼육사랑샵으로 기증해달라”고 전했다.

문의) 3399-3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