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김샛별 학생, 독일 쾰른 꽃 장식대회서 2위 수상

2013.04.02 조회수 2,412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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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대학원 환경원예학과에서 환경그린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김샛별 학생이 세계적인 꽃 장식대회에서 종합 2위를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샛별 학생은 지난 3월 16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제 29회 독일 쾰른의 봄,  독일쾰른꽃장식대회’에 출전, 바디플라워 부분 특별상을 수상하고, 종합 2위를 차지했다. 

특히 김샛별 학생이 이번 대회에 출품한 작품들은 소재와 재료에 있어서 독일에서 구할 수 없는 탱자나무, 뽕나무, 모시원단을 사용하여 한국적인 분위기를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았다.

김샛별 학생은 “4개 작품을 준비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도 거치고 힘들기도 했지만 고생한 보람이 있어서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배워야 할 것이 많이 남았지만 실력을 쌓아서 플로리스트가 되고 싶어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샛별 학생은 지난해 열린 제7회 국제꽃장식대회에서 금상을 받아 독일쾰른꽃장식대회 출전권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