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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래 총장, 박원순 서울시장 만나 삼육대 현안 논의

2013.08.26 조회수 3,477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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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상래 총장이 819일 서울시청 본 청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삼육대 현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 총장은 석계역별내역 간 시간제 버스전용차로(BRT) 구축 사업, 고도제한으로 인한 건축규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노원삼육 에코팜센터 운영 등의 현안을 박 시장에게 설명했다. 또 김 총장은 박원순 서울시장을 삼육대에 초청하며 학생들을 위해 특강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초청에 응하며 이 사안들에 대해서도 배석자를 통해 친절하게 설명했다. 특히 그는 삼육대의 채식문화에 호의를 보이며 서울 시민의 성인병 예방을 위해 삼육대가 프로젝트를 준비해 달라는 요청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