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김상래 교수, 활발한 학술 및 봉사 활동 펼쳐

2010.07.14 조회수 5,040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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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의 김상래 교수가 국내외에서 활발한 학술 및 말씀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선 그는 미국 아틀란타 CNN 건물 및 조지아 돔에서 개최된 제59차 재림교회 대총회에서 6월 28일 저녁 150여 나라에서 온 대표자 및 참석자들 앞에서 설교하여 청중들의 호응을 받았다. 그 이전 4월 30일-5월 5일에는 중국 현지에서 150여명의 기독교 지도자들을 위한 강습회를 인도하였다.

국내에서는 한국연합회미디어쎈터 주최 3회 연속 인터넷 방송설교, 본부교회신축 기념 6주 연속 주말 평신도신학을 비롯하여 지역교회 성도들, 한국삼육고등학교 교사들, 시조사 직원들, 삼육서울병원 진료부 의사들 등을 위한 수차례에 걸친 집회를 인도하였다.

한편 그는 5월 28일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구약학회 5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에서 과거 30년간의 한국구약학자들의 박사학위 논문에 나타난 학문적 경향을 분석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그는 발표 시에 제1호 한국인 구약학자의 박사학위 논문 원본을 제시한 것을 비롯하여, 모두 102명의 박사학위 논문 원본 혹은 파일을 입수한 사실을 밝혀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그는 6월 14-16일 홍콩 중문대학교에서 개최된 제2회 아시아 성서학회에도 참여하여 “성경에 나타난 에덴의 4대강 주제와 한국정부의 4대강 개발사업”이라는 흥미 있는 논문을 비롯한 두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자료제공 : 신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