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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채용 서바이벌 ‘나는 기자다’…삼육대신문사 하홍준 편집장 본선 3차 진출 – ‘독자 추천’ 클릭 지원 요청

2011.11.09 조회수 2,687 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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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홍준 기자 ‘본선 3차 진출!’  좋은 기사도 읽고 ‘클릭도 하고’

한국경제신문 기자 채용 서바이벌 ‘나는 기자다’

 

   삼육대학교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학우 여러분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실 ‘아름다운 도전, 멋진 도전’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우리 나라와 우리가 사는 공동체(community)가 가장 필요한 것이 사람을 키우려는 의지입니다. 젊은 우리들은 뭔가 달라야되겠지요. 여러분들이 젊다는 것을 보여주실 기회가 왔습니다. 

   사람을 키우려고 하고, 그에 동참한 분은 공동체 구성원인 나의 동료의 삶에 적극 참여하므로, ‘교육받은 사람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삼육대신문사’ 편집장인 하홍준 군(신학 3, 교직과정 이수 학생)이 최종 4명을 정식 기자로 뽑아 채용하는 ‘한국경제신문’의 <기자 채용 서바이벌 ‘나는 기자다’>의 본선에 진출하였고, 본선 3차에도 올랐습니다. 본선은 예선보다 더 경쟁이 심하고, 우리 공동체의 보다 단결된 힘이 요청됩니다. 여러분은 하홍준 군이 올린 글을 읽으시고, 그 밑에 있는 ‘독자추천’이란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한 사람이 한 번의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본선 3차’가 목표에 이르는 중요한 관문입니다. 

   본선 3차의 기사 주제는 ‘직업’입니다. 올라온 다른 대학교의 많은 기자들의 기사도 읽어보면 ‘직업의 의미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고, 나는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할 지에 대한 인식‘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어떤 시각으로 인간과 사회와 세계와 역사를 인식해야하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다른 지인들에게도 이 사실을 알려주시고 ‘독자추천’ 버튼을 눌러 추천하도록 독려해주세요. 좋은 일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shalom!

(추천 버튼 누르는)기간: 2011년 11월 7일(오전 10시)~11일(오전 10시)까지

 

<본선 진출자 사진과 글 제목>

http://nagija.hankyung.com/main.php?ch=contest&module=contest&mode=list&area_flag=1&round=4

 

<하홍준 군의 글>

(기사를 클릭하시고, 맨 밑의 ‘독자추천’을 클릭해주세요. ‘너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 ^^)

http://nagija.hankyung.com/main.php?ch=contest&module=contest&mode=view&id=nagija_newsman_paper&no=392

 

본선경연에서는 한경심사위원, 한경기자추천, 독자추천수를 통합하여 심사합니다.
기사를 보시고 추천을 통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세요.

주제 : 직업

한 사람이 평생을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요소가 직업입니다. 직업에 얽힌 다양한 뉴스를 기사 및 동영상에 담아 제출해 주세요. 이색 직업을 비롯해 직업관, 직업윤리, 취업, 고용, 직업교육, 제2직업 등 직업에 관한 이야기이면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독자평가단&한경기자평가단은 최대 3개까지 기사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독자평가단 투표기간 : 11월 7일 (오전 10시) ~ 11월 11일 (오전 10시)까지

정렬방식
이름조회수추천수

기자 채용 서바이벌 ‘나는 기자다’

 

   삼육대학교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학우 여러분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실 ‘아름다운 도전, 멋진 도전’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우리 나라와 우리가 사는 공동체(community)가 가장 필요한 것이 사람을 키우려는 의지입니다. 젊은 우리들은 뭔가 달라야되겠지요. 여러분들이 젊다는 것을 보여주실 기회가 왔습니다. 

   사람을 키우려고 하고, 그에 동참한 분은 공동체 구성원인 나의 동료의 삶에 적극 참여하므로, ‘교육받은 사람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삼육대신문사’ 편집장인 하홍준 군(신학 3, 교직과정 이수 학생)이 ‘한국경제신문’의 <기자 채용 서바이벌 ‘나는 기자다’>의 본선에 진출하였습니다. 본선은 예선보다 더 경쟁이 심하고, 우리 공동체의 보다 단결된 힘이 요청됩니다. 여러분은 하홍준 군이 올린 글을 읽으시고, 그 밑에 있는 ‘독자추천’이란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한 사람이 한 번의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올라온 다른 대학교의 많은 기자들의 글을 읽어보면 ‘외국인 100만 명 다문화 시대’에 어떤 시각으로 이 사회와 세계, 역사를 인식해야하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다른 지인들에게도 이 사실을 알려주시고 ‘독자추천’ 버튼을 눌러 추천하도록 독려해주세요. 좋은 일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shalom!

(추천 버튼 누르는)기한: 2011년 10월 28일(오전) 오전 9시 59분까지

 

<본선 진출자 사진과 글 제목>

http://nagija.hankyung.com/main.php?ch=contest&module=contest&mode=list&area_flag=1&round=3

 

<하홍준 군의 글>

(기사를 클릭하시고, 맨 밑의 ‘독자추천’을 클릭해주세요. ‘너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 ^^)

http://nagija.hankyung.com/main.php?ch=contest&module=contest&mode=view&id=nagija_newsman_paper&no=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