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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세계관세미나 ‘자연계의 신비’ 성황리에 열려 – 4월 21일

2007.04.18 조회수 3,779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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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21일(토) 신학관 4층 배창현 기념관에서는 창조세계탐구회(회장: 이종근 교수) 주최로 제1회 “신앙과 학문”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전공의 영역의 지식을 해석하고 이해하고자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신앙과 학문” 세미나에는 우리대학 교직원과 학생들을 비롯해 외부의 교사, 성도, 중고생 등 다양한 계층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었다.

본 대학 서광수 총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규봉 교수(화학과)가 “피보나치 수열에 담긴 하나님의 창조 역사”에 대해 강의 하였고, 이어서 신숙 교수(생명과학과)가 “개미에게서 배울 교훈”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이규봉 교수는 큰 우주로부터 작은 미생물의 세계에 까지 하나님의 창조질서는 매우 단순하면서도 질서정연한 구조로 나타나 있음을 피보나치 수열을 통해 설명하였고, 신숙 교수는 하나님께서 많은 생명체중 특별히 매우 작은 개미에게 배우라고 조언하신 이유가 무엇인지를 개미의 삶을 통해 분명하게 보여 주었다.

각 강의 후에는 방청객들의 뜨거운 질문 공세가 이어져서 높은 관심도를 반영하였다. 다음 세미나는 6월에 열릴 예정이며 물리학과 건축학을 통해서 본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대한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