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경향신문]학교기업(SU-edumi) 교육 B2B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

2008.03.17 조회수 4,274 운영자
share

삼육대학교 학교기업(SU-edumi) 교육 B2B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이 지난 3월 10일에 있었다. – 이하 기사전문 – 삼육대학교(총장 서광수)와 경향신문사, (주)이상네트웍스, (주)키네트, SAD삼육외국어학원은 지난 11일 교육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제공을 골자로 하는 다자간 업무협약을 맺었다.

 

우리 대학은 최근 부각되고 있는 브랜디드 러닝(Blended learning)시장을 겨냥한 전문 인력양성을 위하여 지난 2월 1일 학교기업 SU-Edumi(대표 오덕신 교수)를 설립한 바 있다.

학교기업은 유럽이나 외국에서의 성공적인 사례가 많았고 국내에서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2004년도부터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제 36조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학생과 교원의 현장실습교육과 연구를 주목적으로 산업체 등으로의 기술이전 촉진과 수익 창출로 교육발전 기여하기 위하여 도입된 제도이다.


이를 위해, 지난 2005년 경향신문사와 경향하우징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건설건축자재 시장의 B2B사업을 시작으로 학교기업을 운영해 온 우리 대학은 이번 SU-Edumi의 설립으로 학교기업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 경향신문사와 경향하우징, ㈜이상네트웍스가 합자하여 만든B2B전문 벤처인 ㈜키네트와 외국어 전문 학원인 SDA삼육외국어학원과의 업무협정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연구와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위하여 전략적 제휴를 맺기로 하였다.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하여 각 협력사들은 교원들의 연구지원과 학생들의 실습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 및 학교발전기금을 조성하기로 하였다.

국내 학교기업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기업이 적극적이고 전폭적인 참여와 투자 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서광수 총장은 “본 사업이 성공하여 한국에서의 학교기업이 성공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학교기업 대표 오덕신 교수(인문사회대학 디지털경영학부)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교수들의 연구와 학생들의 인턴쉽과정의 운영을 통한 취업의 활성화 등 산학연계가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하여 많은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다며 최선을 다하여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하였다.


아울러 우리 대학의 학교기업 SU-Edumi는 2008년 2월 1일 정식 사업등록을 하였고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사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서 (주)이상네트웍스의 조원표 대표는 ‘삼육대학교에서 훌륭한 학생들을 보내주어 회사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담은 발전기금을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