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간호학과 김현용 학생, 국제간호총회에서 한국 학생대표로 활약

2013.06.04 조회수 4,019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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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간호학과 김현용 학생이 5월 17일부터 25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제25회 국제간호협의회(ICN) 총회에 참석하여 한국과 삼육대를 전 세계에 알렸다.

김현용 학생은 대한간호협회에서 차세대 글로벌 리더 양성의 일환으로 실시한 공모를 통해 선발되어 참가비를 지원받고, 한국 홍보부스에서 2015년 서울에서 열리는 ICN 컨퍼런스 및 CNR을 세계 간호사들에게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김현용 학생은 “이번 총회를 통해 세계 여러 대학의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고, 삼육대의 교육수준과 글로벌 인재를 배출해내기 위한 노력은 세계 어느 대학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 간호학과 신성례 교수와 한숙정 교수는 학회에 참석하여 포스터 논문을 발표했고, 특히 신성례 교수는 각국 대표자회의에 한국인 대표 3명 중 한 명으로 참석하여 삼육대의 위상을 높였다.

기사제공: 간호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