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간호학과 – 간호평가원 주관 2006년도 간호학분야평가 인정받아

2007.03.29 조회수 5,154 운영자
share

한국간호평가원은 간호학분야에 대한 평가 결과를 공표, 평가에 참여한 4년제 간호학과 33개 대학 모두 ‘인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인정’ 판정과 함께 9개 평가영역별로 환산점수 95점 이상을 ‘최우수’ 대학으로, 90점 이상~95점 미만을 ‘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

9개 평가 영역중 삼육대 간호학과는 학생 영역. 교수 업적 및 지원 영역, 시설 및 지원 영역 등 3개 영역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교육 목적 및 목표 영역, 실습 교육 영역, 행정 및 재정 영역 등 3개 영역에서 ‘우수’로 평가 받았다.









 





[실습중인 본교 간호학과 학생들]


한국간호평가원 신경림 원장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간호학의 특성을 반영한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간호전문직 자율기구인 한국간호평가원에 2006년도 평가를 위탁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피력했다.

간호전문직 민간자율규제기구인 한국간호평가원이 “간호교육의 특성을 반영한 평가기준을 갖고 실시했다”는 점에서 간호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됐었다.

신경림 원장은 “인정평가는 간호대학의 현황과 수준을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다. 해당 대학의 발전은 물론 한국의 간호교육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면서 “준비와 평가과정을 발전의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평가에 참여한 대학들은 스스로 장점과 보완해야 할 부분을 확인하고, 개선방향과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면서 “평가는 간호대학과 간호학문의 발전을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평가결과 33개 대학이 24개 필수조건을 모두 충족시켜 ‘인정’ 판정을 받았다.